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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7일
패션은 예술이다. 라는 생각에 힘을 실어준
Alexander McQueen의 쇼 그만의 프리즘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기에 이렇게 짜릿한 영감을 줄 수 있는거겠지. ![]() ![]() ![]() ![]() ![]() 2009년 10월 04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 대로 진실만을 말하며, 주고 받는 말마다 악을 막아, 듣는 이에게 편안과 기쁨을 주어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여 이치가 명확할 때 과감히 행동하라. 제 몸 위해 턱없이 악행하지 말고, 성내거나 질투하지 말라.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말고,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말라. 위험에 직면하여 두려워 말고,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말라. 객기를 부려 만용하지 말고, 허약하여 비겁하지 말며, 지혜롭게 중도의 길을 가라. 이것이 지혜로운 이의 모습이니, 사나우면 남들이 꺼려하고 나약하면 남이 업신여기나니, 사나움과 나약함을 버려 중도를 지켜라.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임금처럼 위엄을 갖추고, 구름처럼 한가로워라. 역경을 참아 이겨내고,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재물을 오물처럼 볼 줄도 알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라. 때로는 마음껏 풍유를 즐기고, 사슴처럼 두려워할 줄 알고, 호랑이처럼 무섭고 사나워라. 때와 처지를 살필 줄 알고, 부귀와 쇠망이 교차함을 알라. 이것이 지혜로운 불자의 삶이니라. 결론은 중도의 삶을 살아라 인건데, 참으로 명쾌한 답이면서도 실천하기엔 너무나도 어려운. 자주 보면서 가다듬어 보자. 2009년 10월 04일
만약 디자인이 우리의 삶에 대한 것이라면,
디자인은 삶의 복잡함과 다양함, 웅대함, 모순성을 모두 내포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 캐더린 맥코이, 마이클 맥코이 (크랜브룩 예술학교) The New Cranbrook Design Discourse, 1990
2009년 10월 02일
(1908 - 1999, France Paris) ![]() ![]() ![]() ![]() 2009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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